여행사업 업종코드 630600
- 업종코드
- 630600
- 업종명
- 여행사업
- 귀속연도
- 2025년
- 단순경비율
- 84.2% 일반율
- 기준경비율
- 31.0% 일반율
- 부가가치세
- 과세
-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 대상 아님
-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 대상 업종
-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 대상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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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업의 국세청 업종코드는 630600입니다. 2025년 귀속 단순경비율은 84.2%, 기준경비율은 31.0%입니다. 부가가치세는 과세 업종으로 분류됩니다. 세액감면은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의 대상 업종에 해당합니다.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대상 업종입니다.
여행사업의 업종코드는 무엇인가요?
여행사업의 국세청 업종코드는 630600입니다. 사업자등록을 신청하실 때 이 여섯 자리를 적으시면 됩니다.
업종코드는 단순한 분류 번호가 아닙니다. 이 번호에 따라 경비율, 부가세 과세 여부, 세액감면 대상 여부가 한꺼번에 정해집니다. 처음 등록할 때 잘못 고르면 첫해 신고부터 계속 어긋나므로, 실제 하시는 일과 맞는지 확인하고 정하셔야 합니다.
여행사업은 어떤 일을 하는 업종인가요?
국내, 외를 여행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관련 시설 이용의 알선, 여행에 관한 안내, 계약 체결의 대리 및 기타 여행의 편의를 제공하는 산업활동을 말하며, 부…
사장님들께서는 여행사, 패키지여행, 여행상품 같은 말로 이 사업을 표현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르는 이름이 달라도 하는 일이 위 범위에 들어가면 같은 코드입니다.
여행사업의 단순경비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84.2%는 중간 수준입니다. 실제 지출이 이 비율을 넘는다면 장부를 작성하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단순경비율은 장부를 쓰지 않고 신고할 때 쓰는 비율입니다. 매출에 이 비율을 곱한 만큼을 비용으로 인정해 주고 나머지를 소득으로 봅니다. 다만 아무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신규 사업자이거나 직전 연도 수입금액이 기준에 못 미칠 때만 적용됩니다.
기준을 넘기면 기준경비율로 넘어갑니다. 여행사업의 기준경비율은 31.0%입니다. 기준경비율은 매입, 임차료, 인건비 같은 주요 경비를 증빙으로 입증한 만큼만 인정하고 나머지에만 이 비율을 적용합니다. 둘째 해부터 증빙이 없으면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행사업은 과세사업자인가요 면세사업자인가요?
여행사업은 부가가치세 과세 업종입니다. 매출에 부가세가 붙고, 1월과 7월에 부가세를 신고합니다.
사업자등록을 할 때 간이과세와 일반과세 중 하나를 고르게 됩니다. 초기에 인테리어나 장비 투자가 크다면 매입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는 일반과세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사업도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을 받을 수 있나요?
여행사업은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의 대상 업종입니다. 다만 업종 요건을 충족한다는 뜻일 뿐이며, 실제로 감면을 받는지와 감면율이 얼마인지는 별도로 따져야 합니다.
감면 대상 업종은 법에 하나씩 적혀 있습니다.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은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제3항,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은 조세특례제한법 제7조 제1항 제1호가 그 목록입니다. 여행사업은 이 목록에 이름이 있습니다.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은 업종 외에 사업장 지역(수도권과밀억제권역 안인지 밖인지), 대표자 연령(청년 창업 15세 이상 34세 이하), 창업 유형(신규 창업인지 사업 승계나 업종 변경인지)을 함께 봅니다. 이 조합에 따라 감면율이 0%에서 100%까지 갈립니다.
감면 요건은 해마다 개정될 수 있습니다. 신고 직전에 그 해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행사업은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인가요?
여행사업은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대상 업종입니다. 건당 거래금액이 부가세를 포함해 10만 원 이상인 현금 거래라면, 손님이 요청하지 않아도 발급해야 합니다.
의무발행 대상 업종은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3의3에 업종별로 적혀 있습니다. 이 목록은 해마다 개정되며 대상이 늘어 왔습니다.
손님이 인적사항을 알려주지 않으면 국세청 지정번호(010-000-1234)로 자진 발급할 수 있습니다. 거래일로부터 5일 이내에 처리하시면 됩니다.
발급하지 않으면 미발급 금액의 20%가 가산세로 부과됩니다. 손님이 미발급 사실을 신고하면 포상금이 지급되는 구조라, 관행적으로 넘기던 거래가 뒤늦게 드러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여행사업 업종코드 선택 시 주의할 점
관광진흥법상 여행업 등록이 전제입니다.
이 항목은 같은 사업이라도 형태에 따라 판정이 갈리는 자리입니다. 실제 사업 내용을 놓고 확인하신 뒤에 코드를 정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행사업과 헷갈리기 쉬운 업종코드는 무엇인가요?
주차장 운영업(630303)와 자주 혼동됩니다. 적용범위가 겹쳐 보이지만 실제로 하는 일에 따라 갈립니다. 같은 업태의 다른 코드도 함께 살펴보십시오.
- 주차장 운영업 630303
- 자동차 임대업(렌트카) 630304
- 기타 여행 보조 및 예약 서비스업 630601
- 택배업 630901
- 통관 대리 및 관련서비스업, 화물 운송 중개, 대리 및 관련 서비스업 6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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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율은 2025년 귀속 단순경비율(일반율) 기준입니다. 세액감면과 현금영수증 항목은 업종 요건에 해당하는지를 표기한 것이며, 실제 적용 여부는 사업장 지역, 대표자 연령, 창업 유형, 수입금액 등 개별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액 계산에 그대로 사용하지 마시고, 신고 전에 확인받으시기 바랍니다.